한때 징집병들의 남아 돌때 서울 방위를 위해서 발칸포를 빌딩에 설치해놓고 한 내무반 인력 배치해서 운용하는 건데
그것도 몇군데 없는 걸로 알고 실제 별 효과도 없음.(참고로 발칸 사거리가 비호 ,천호 (약 3km)보다 짧음- 대략 2km 정도)
서울에 있는 발칸은 대공포 역할도 못한다. 서울에 만일 적군의 전투기 뜨면 그냥 끝임. 발칸으로 절대로 못막음
한때 징집병들의 남아 돌때 서울 방위를 위해서 발칸포를 빌딩에 설치해놓고 한 내무반 인력 배치해서 운용하는 건데
그것도 몇군데 없는 걸로 알고 실제 별 효과도 없음.(참고로 발칸 사거리가 비호 ,천호 (약 3km)보다 짧음- 대략 2km 정도)
서울에 있는 발칸은 대공포 역할도 못한다. 서울에 만일 적군의 전투기 뜨면 그냥 끝임. 발칸으로 절대로 못막음
신궁도 같이있어서 계가 다해야함 발칸은 걍 저지용임
사거리 7km 인데 그것도 저고도 날때나 요격 가능한거지 . 심지어 드론의 경우는 요격도 안됨.
어쨋건 발칸보다는 믿음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