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에 08년생도 있다더라 - dc App
내 친동생이 2010년생인데 걍 애기 같은데 08년이면 ㅅㅂ 걍 애새끼 아님?
존나 영재라서 일밤 중학교는 못가고 교육청 영재원에서 수업받았는데 거기서도 이미 교육과정 완벽하게ㅡ이해하고 따분해해서 학장 직통으로 상담받고 꽂혀갔다더라 대학생들이랑 같이 수업듣는데 - dc App
애초에 머리 좀 좋다 싶으면 그냥 중고교 안보내고 그렇게 바로 대학 넣는 경우 꽤 많아.. 근데 나는 좀 그런 루트에 대해 부정적임 - dc App
아냐 그런애들은 어차피 또래랑 못 어울려서 그냥 대학보내는게 맞다고 봄
차리리 정말 영재라면 다행인데 부모 욕심에 그러는 경우도 종종 있어가지고 - dc App
ㄴ그렇다고 요즘에 능력이 되는데도 초중고를 보내는 건 시간낭비 맞음. 사실 안되도 가능하면 빠르게 검정고시 보는 것이 유리함
예전부터 저런 루트로 조기입학하는 경우가 꽤 있었는데, 입시시험과목쪽 능력은 뛰어나도 다른쪽은 아직 어린애인 경우가 많아서 주위나 학교에서 세심하게 가르치지 않으면 적응못해 못따라가는 경우가 많았음
카이스트에 08년생도 있다더라 - dc App
내 친동생이 2010년생인데 걍 애기 같은데 08년이면 ㅅㅂ 걍 애새끼 아님?
존나 영재라서 일밤 중학교는 못가고 교육청 영재원에서 수업받았는데 거기서도 이미 교육과정 완벽하게ㅡ이해하고 따분해해서 학장 직통으로 상담받고 꽂혀갔다더라 대학생들이랑 같이 수업듣는데 - dc App
애초에 머리 좀 좋다 싶으면 그냥 중고교 안보내고 그렇게 바로 대학 넣는 경우 꽤 많아.. 근데 나는 좀 그런 루트에 대해 부정적임 - dc App
아냐 그런애들은 어차피 또래랑 못 어울려서 그냥 대학보내는게 맞다고 봄
차리리 정말 영재라면 다행인데 부모 욕심에 그러는 경우도 종종 있어가지고 - dc App
ㄴ그렇다고 요즘에 능력이 되는데도 초중고를 보내는 건 시간낭비 맞음. 사실 안되도 가능하면 빠르게 검정고시 보는 것이 유리함
예전부터 저런 루트로 조기입학하는 경우가 꽤 있었는데, 입시시험과목쪽 능력은 뛰어나도 다른쪽은 아직 어린애인 경우가 많아서 주위나 학교에서 세심하게 가르치지 않으면 적응못해 못따라가는 경우가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