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me/china3army/23242?? 태풍 '카누'는 시속 15~20km의 속도로 북한에서 중국 랴오닝성으로 북서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의 길림성과 흑룡강성은 이러한 요소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최근 몇 주 동안 독수리에 이어 중국을 강타한 두 번째 태풍이다.@china3army
이미 힘빠질대로 빠져서 그냥 비구름임
결국 중국으로 가긴 했네
이미 약해져서 타격은 없을듯. 저쪽에 폭우나 내리게 했으면
태풍으로 북상하는 게 아니라, 열대 혹은 온대 저기압으로 북상하는 게 아닐까요? 태풍의 최소 요건 중 하나는 순간 풍속이 17m/s 이상이어야 하는데, 그보다는 낮은 풍속이라서, 한국 기상청등지에서는 소멸했다고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열대저압부로 약화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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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어어어어어 - dc App
현실은 왠지 중국에 단비만 뿌려주고 끝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