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초만 해도 학부모나 주류 의견을 내는 세대가 게임 안하고 죄악시하는 분위기에서 살인에 원인을 게임으로 몰수가 있는거지

 

이제 뉴스기사에 "게임때문에 칼부림남" 해도 그 기사를 보고 여론 형성이나 위기감 느끼는 나이대인 40대부터 20대 대부분이 게임경험한 사람들이니깐


멀쩡한 사람이면 게임좀 한다고 칼부림 안한다는걸 몸소 체험해서 알건 다 알고있는데 이제 와서 게임 선동이라니...


어느 틀딱이 사건좀 묻어보자고 게임 선동한건지는 좀 궁금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