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나오는 떡밥
정묘호란 때 더 잘 버티지 않았을까 ㅋㅋ
정묘호란 때 들어온 후금 병력이 3만이라던데
이괄의 난에서 동원된 병력이 관군 반란군 합쳐서 5만 정도
그 중에는 북방에서 여진쪽이랑 싸우던 정예병력도 전부 포함
거기에 양측 간부도 엄청나게 갈려나감
반란에 가담했던 간부들은 본인뿐만 아니라 멸족까지 당했을거고
스탈린 대숙청은 병력이라도 멀쩡했지 ㅋㅋ
늘 나오는 떡밥
정묘호란 때 더 잘 버티지 않았을까 ㅋㅋ
정묘호란 때 들어온 후금 병력이 3만이라던데
이괄의 난에서 동원된 병력이 관군 반란군 합쳐서 5만 정도
그 중에는 북방에서 여진쪽이랑 싸우던 정예병력도 전부 포함
거기에 양측 간부도 엄청나게 갈려나감
반란에 가담했던 간부들은 본인뿐만 아니라 멸족까지 당했을거고
스탈린 대숙청은 병력이라도 멀쩡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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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된 인원은 모두 1만5천명(반란군 1만, 관군 5천), 사상자는 5백명 정도로 거의 도망자 또는 투항자 라죠...문제는 병자호란이 13년 후에 있었음에도 그동안 어떠한 대비책도 없었다는데 있죠..김류와 이귀 등 권력자들의 자신의 안위에만 살폈다는게.... 시대적, 역사적 흐름이 그랬고 이괄의 난 땜에 병자호란이 일어난 직접적인 이유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