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ws로 수상 드론을 막는다는데
하드킬 수단은 필수적인게 맞지만
여러개가 오면 어쩔거야......?
요즘 드론 활약상과
방산업계에서 내놓는 솔루션을 보면
확실히 기존 군사체계가 미시 부분에서 흔들리는게 느껴진다
플레이트 아머와 머스킷이 공존했던 시기를 보는듯한 익숙함
전형적인 패러다임 전환 초창기의 모습임
ciws로 수상 드론을 막는다는데
하드킬 수단은 필수적인게 맞지만
여러개가 오면 어쩔거야......?
요즘 드론 활약상과
방산업계에서 내놓는 솔루션을 보면
확실히 기존 군사체계가 미시 부분에서 흔들리는게 느껴진다
플레이트 아머와 머스킷이 공존했던 시기를 보는듯한 익숙함
전형적인 패러다임 전환 초창기의 모습임
시한신관 달린 EMP탄 같은걸로 잡겠지 뭐
더 많은 CIWS
지금 말나오는 싸구려 수상드론은 여러대와봤자 느려터져서 CIWS한테 개찢기고 끝남 안걸리고 박으면 몰라도 걸리면 몇십대씩 끌고와도 될까말까임
화승총이 부정확하고 쏘기 번거롭다고 활을 고집하는 방향성이 없었을까봐. 그냥 그런거임
그런 수상 함정들은 발견하거나 CIWS로만 대응하기 쉬운 게 아님. 그러니 이지스함에 기관총좌가 주렁주렁 달리지
발견하기 쉽다고안했음 걸리면 찢는다는거지
일단 파편많이 생기는 대구경 기관포탄을 쓰는 수밖에 없겠네. 그래야 동시교전능력이 늘어날테니까.
emp, 재밍, 맞드론이 일상화될수도 있지. 하드킬은 어디까지나 기존 플랫폼일 뿐임 머스킷을 막기위한 플레이트 아머처럼
대구경 포탄은 소형 표적에 대응하기 어려워서 보통 25mm나 12.7mm 여러 정 달아서 대응한다.
태평양전쟁때 VT신관을 왜 썼는지 생각해봐. 카미카제에 대해서는 격추하는 데 드는 발수가 적어서 교전기회가 많았음.
그런 의미가아니라 배가 점점 자동화되다 드론에 답없어서 다시 옛날식 노가다 견시와 대공포대로 돌아갈수도 있고.....그런 게임의 룰이 변하는걸 말하는거임
지금 방산업계가 내놓는 기존 군사체계 응용안은 임시방편이지 정답은 아닌게 느껴진다
다표적에 대응하는 것은 많은 색적 수단과 여러 번의 교전 기회지 강력한 한방이 아니다. 요즘엔 30mm에도 시한신관달아
AI 견시병같은 거 안 나오나..
광학이나 레이더 감시 수단도 발달해서 옛날 마냥 노가다 견시에 의존하지는 않지. 대공포대는 이미 많아진건 맞고
파편탄을 사용하면 사용발수가 적은 만큼 다음 표적애 빨리 대응할 수 있으니까 하는 말이지. 소구경이 문제가 되는 건 파편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니까 하는 말이야. 꼭 2머전때처럼 5인치주포에 그거 쓰자는 말은 아님. 사거리가 긴 만큼 필요하면 쓸 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