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아무나 잡아도
갱뱅/ 폭력적인 게임/ 살인 추리소설/ 격투기 /불우한 가정환경/ 저소득층/ 분노조절장애 등등
폭력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컨텐츠나 요소를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은사람이 어딨어
근데 이걸로 그 사람의 행동패턴을 설명하려는거 자체가 말이안됨
사돈에 팔촌에 장인어른의 부모님까지 다뒤지면
빨갱이 하나는 나오는데
그렇다고 내가 내란음모를 선동할 사람은 아닌거랑 똑같음
갱뱅/ 폭력적인 게임/ 살인 추리소설/ 격투기 /불우한 가정환경/ 저소득층/ 분노조절장애 등등
폭력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컨텐츠나 요소를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은사람이 어딨어
근데 이걸로 그 사람의 행동패턴을 설명하려는거 자체가 말이안됨
사돈에 팔촌에 장인어른의 부모님까지 다뒤지면
빨갱이 하나는 나오는데
그렇다고 내가 내란음모를 선동할 사람은 아닌거랑 똑같음
유무와 정도의 스펙트럼은 다르니까
그리고 범죄심리도 갈래가 다양하지 않나? 이유를 설명하는 건 그 중 하나 아닌가
원래 프로파일링은 범죄자를 잡는게 목적인데, 한국의 좆문가들이 방송에서 자꾸 결과론적으로 접근해서 답이없음 게임폭력성도 같은문제임ㅇㅇ
예를 들어 특정 범죄자 대상으로 뇌에 pet scan 때려봐서 통계적인 정보를 내기도 하고
사회복지에서 다뤄야할 통계를 범죄자다루는데 쓰고있는게 문제임
그건 방송이 요구하는거라고 봄.. 물론 방송에 나온 분들 누구 말하는 건지를 몰라서, 그 분들의 전문성은 잘 모르겠네
근데 결국 님이 이야기하고 싶은 건 게임폭력성임?
게임을 하면 폭력적인 사람이된다 고아로 자라면 살인할 확률이 높다 놀랍게도 저명하시다는 표창원 이수정씨가 주구장창 주장하는바임
ㅇㅇ 게임컨텐츠 규제 떡밥 자꾸 올리는 정떡 기자들 맘에안들음
근데 님도 동일한 논증구조인 것 아님..?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범죄심리학의 쓸모와 연결하는 것이
범죄와 게임의 폭력성을 연결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보이는데..
범죄와 게임의 폭력성은 연관성이 없고 그걸 이용해서 밥벌이 하려는게 나쁘다는거지
그럼 본문에 범죄심리학의 쓸모는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니었겠네? 전문성과 파급력이 있을 수록 논증의 엄밀함을 더 따져야하는 게 맞지만.. 님도 그 분들과 동일한 논증구조로 오류를 범한다는 건 결국 인간의 시야의 한계가 있다는 것 아닐까
공부는 해보고 이런 소리 하는 거냐?
미제는 커녕 사건해결 한 건수가 0개인 한국범죄심리학 공부해서 뭐하냐 표창원을 비롯해서 방송나와서 범죄자 이미지만들기에만 동참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