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타 시리즈 중에 핸드폰에 번호 입력하면 알피지가 배달오고 헬기가 배달와서 공중전이 가능한 시리즈가 있었음.
그걸로 경찰서 앞에서 알피지 선빵 갈기고 경찰과 영혼의 맞다이를 까는 게 최고의 재미였음.
콜옵이나 레포데도 꽤 했었는데 하다가 디지털 멀미 와서 그만둬서 그타로 전향함.
애들하고 같이 할 땐 스타2 유즈맵하다가 파오캐했었고
이젠 다 추억이네
그타 시리즈 중에 핸드폰에 번호 입력하면 알피지가 배달오고 헬기가 배달와서 공중전이 가능한 시리즈가 있었음.
그걸로 경찰서 앞에서 알피지 선빵 갈기고 경찰과 영혼의 맞다이를 까는 게 최고의 재미였음.
콜옵이나 레포데도 꽤 했었는데 하다가 디지털 멀미 와서 그만둬서 그타로 전향함.
애들하고 같이 할 땐 스타2 유즈맵하다가 파오캐했었고
이젠 다 추억이네
그타4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