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되면 치트로 년도롤백 3번 반복함.
4번째 하다가 게임 꼬여서 세이브파일 뒤짐 ㅋ
사실 러시아만 팬게 아니고 유럽도 패고 튀르키예도 패고 북아프리카도 패고 중동도 패고 이란도 팸. 안 튕겼으면 청나라하고도 떠볼려고 했는데...
러시아땅 다 뺏어서 모스크바 코 앞에 최전선 만들어주니까 인구 1억 5천만명 되어있음. 부동항도 북쪽은 핀란드-카렐리야 공국한테 주고 흑해는 우크라이나랑 돈 카자크, 체르케스 애들한테 줘버려고 막아버림. 그래서 상트페테르부르크 딱 한곳 남겨줌.
존만이 국가들 따까리로 만들어서 다국적군 구성하는게 그르케 재밌음.
프로이센은 진짜 갈기갈기 찢어발겼는데도 군대가 존나 쎔. 그래서 정복전쟁 할때마다 멱살잡고 참전시켜서 선봉대 노릇시킴.
열강일수록 따까리로 만드는게 거의 불가능함. 이탈리아랑 에스파냐까진 가능한데 영국,프랑스는 원판이 워낙 커서 안됨.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발트 3국이랑 우크라이나 명목상 독립은 시켜줬다?
폴란드 떡상ㅋㅋ
똥땅 하나씩 독립시켜줬네 ㅋㅋㅋ 한국으로 치면 봉화군에 한국 정부 세워준건가.
키이우-빌뉴스-리가-탈린 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