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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37454?sid=104



한국전 당시 휴전을 앞두고 반공포로 석방으로 인해 영국이 분노한 상황이였음. 63대 총리가 61대 총리를 지낸 "윈스턴 처칠" 이였음.


일화에서 이 소식듣고 면도하다가 베었을뿐더러 배신자라는 표현을 썼음. 미국에게 "에버래디 플랜" 을 당장하자고 버럭할정도임.



글을보면 처칠과 의원들간의 질의응답이 있음.


영국내에서 반공포로를 왜 유엔군 허락 없이 석방했는지를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고 단순히 휴전협상이 늦어지는 빌미를 제공했고 이로 인해 영국군의 귀향이 늦어진 데 대한 분노만을 터뜨렸음.


미국입장에선 "한미상호조약" 체결논의 문제로 늦어지고있었고, 체결안하면 또 무슨짓을 할지 예측불허한 상황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