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37454?sid=104
한국전 당시 휴전을 앞두고 반공포로 석방으로 인해 영국이 분노한 상황이였음. 63대 총리가 61대 총리를 지낸 "윈스턴 처칠" 이였음.
일화에서 이 소식듣고 면도하다가 베었을뿐더러 배신자라는 표현을 썼음. 미국에게 "에버래디 플랜" 을 당장하자고 버럭할정도임.
글을보면 처칠과 의원들간의 질의응답이 있음.
영국내에서 반공포로를 왜 유엔군 허락 없이 석방했는지를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고 단순히 휴전협상이 늦어지는 빌미를 제공했고 이로 인해 영국군의 귀향이 늦어진 데 대한 분노만을 터뜨렸음.
미국입장에선 "한미상호조약" 체결논의 문제로 늦어지고있었고, 체결안하면 또 무슨짓을 할지 예측불허한 상황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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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채할 지도자와, 한국군을 통제할 인물도 고려해야 했음. 잘못됬다간 이란 이슬람 혁명과, 월남의 응오딘지엠처럼 되어버릴수도 있으니까...
한국은 지지가 확고했지만 월남은 아니었음.
월남은 건국초기부터 애초에 막장아니였음?
그건 모를 일임. 난 당시에 벼랑끝 전술을 너무 남발했다 생각함.
미국입장에서 그냥 적당히 말로떼우고 도망갈라했는데 판 다 어그러트리면서 누워버려서 된거지
결과만 보면 우리입장에선 신의한수였지. 한미상호방위조약 없었으면 한강의기적조차 일어나지 않았으니
요즘 미국같앗으면 저런거 절대 안 해줌 ㅋㅋ
갈리폴리 베어낸건 한국사 업적이네 - dc App
ㅋㅋㅋ ㄹㅇ
ㄹㅇㅋㅋ
정말 신의 한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