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장이 입수금지(혹은 무릎까지만 제한) 지시했다고 반복재생하는 유동이 있는데
그거 사단장 아니고 여단장이다.
사단장이 한거는
1. 피해복구나 육상 수색정도로만 알고 장비 챙겨간 애들한테 전날 하천수색이라고 정보 받았으면서도 안알랴줘서 준비없이 물에 들어가게 함
2. 여단장이 살살하라고 해서 그에 맞추면 그나마 덜 위험했을텐데 사단장 순시 한번 하고는 쓸데없는 걸로 지적질 해대서 깨진 대대장이 허위 명령 만들어서 더 깊이 들어가게 하는데 일조(이건 본인입장에서 억울하다 느낄 수 있지만 부하들에게 안전보다 실적에 목매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음)
3. 사고 당일 아침 언론에 나온 수색 모습 등을 통해 이미 위험하게 입수한 것을 인지했는데, 이때라도 수색중단이나 안전대책을 지시했어야 정상임.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고, 수사과정에서는 입수한걸 몰랐었다고 했음.
1은 빼박 과실이고
2는 다소 억울할 수는 있지만 결과적으론 주요 원인제공자 중 한사람
3은 이쯤되면 지가 잘못한거 아는데 발빼는거
그거 사단장 아니고 여단장이다.
사단장이 한거는
1. 피해복구나 육상 수색정도로만 알고 장비 챙겨간 애들한테 전날 하천수색이라고 정보 받았으면서도 안알랴줘서 준비없이 물에 들어가게 함
2. 여단장이 살살하라고 해서 그에 맞추면 그나마 덜 위험했을텐데 사단장 순시 한번 하고는 쓸데없는 걸로 지적질 해대서 깨진 대대장이 허위 명령 만들어서 더 깊이 들어가게 하는데 일조(이건 본인입장에서 억울하다 느낄 수 있지만 부하들에게 안전보다 실적에 목매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음)
3. 사고 당일 아침 언론에 나온 수색 모습 등을 통해 이미 위험하게 입수한 것을 인지했는데, 이때라도 수색중단이나 안전대책을 지시했어야 정상임.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고, 수사과정에서는 입수한걸 몰랐었다고 했음.
1은 빼박 과실이고
2는 다소 억울할 수는 있지만 결과적으론 주요 원인제공자 중 한사람
3은 이쯤되면 지가 잘못한거 아는데 발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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