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진짜 이해를 못할 정도로 뭔가 왜 저러지?라는 생각들 정도로 막 싸울려는 거 같지 않음?


그러니까 국가 단위로 예전에 중국이나 미국 진주만 공격한 그런 거 말고


일반 개개인들 중에 남의 나라 전쟁 참전할려는 사람들


2차세계대전 끝나고 고향 돌아갈 수 있는데도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같은데 남아서


현지 전쟁에 개개인 단위로 참전해서 싸우고


이번에 우크라이나 전쟁에 의용군으로 참전한 인원들도 그렇고


예전에 보니까 소련 아프가니스탄 전쟁에도 뭔 가라데하는 노인이 아프간에 무자헤딘한테 유도, 가라데 가르치고 스팅어 들고 싸우는 거 사진 찍은 거도 있는데


뭔가 그런 애들 보면 은근히 좀 날카롭게 생기거나 좀 공격적?인 느낌인데


보통 대개의 일본인들은 자기네 나라 자위대도 안 갈려고 하고 그냥 엄청 평화에 안주하면서 사는데


은근히 전쟁, 싸움 같은 거 좋아하는 애들은 진짜 도저히 이해를 못할 만큼 막 그런 거 할려고 하는 거 같다고 해야 하나


걔네들 중에서도 사무라이적인 면모 많이 가진 애들이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