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edrinksbusiness.com/2020/11/churchill-whisky-painting-makes-900k/돈도 명예도 만땅이신 양반이 블루라벨은 커녕 블랙라벨과 레드라벨을 가장 좋아함. 주로 온 더락도 아닌 스트레이트로 음미 - dc official App
정치인처럼 여론 눈치보고 그런 고위층 인사가 블랙라벨 좋아한다는건 초딩도 곧이곧대로 안믿는 클리셰 중에 클리셰라 할수 있지 우리나라 정치인들 시장바닥에서 떡볶이 먹는 그림 같은거? 실제로 좋아하는 사람 많은 술이긴 하다만. 그리고 블루라벨은 처칠이 지옥으로 소환되고 나서도 한참 지나서야 나온 술이니 좋아할수도 싫어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당시엔 화이트-레드-블랙 순서로 블랙이 제일 비싼 술이었음 그니까 특별히 더 서민적인 척도 안한거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