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극심한 포탄 부족을 겪는 가운데, EU는 생산량을 늘릴 수 없다편집자 주 : 조사는 키이우 인디펜던트와 인베스티게이션 데스크, 라이트하우스 리포트, 팔로우 더 머니(이상 네덜란드), 엘 디아리오(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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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는 돈바스 전쟁 4년 후인 2018년, 포탄 생산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마저도 부패 의혹으로 실패했다.
당시 경제부 산하 국영기업 베즈페카(Bezpeka)는 국영공장용 포탄 생산 장비를 구매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베즈페카는 기업 개혁의 일환으로 최근 우크라이나 방위산업으로 브랜드를 변경한 우크라이나 국영 방위산업체, 우크로보론프롬(Ukroboronprom)에 전달할 장비를 구매하려고 했다. 해당 장비를 쓴다면 우크로보론프롬은 152mm 포탄 생산을 시작할 수 있었다.
베즈페카는 미국 업체 그레이 폭스 로지스틱스(Gray Fox Logistics)에 장비를 주문했지만, 결국 배송을 받지 못했다. 우크라이나는 2020년 회사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승소했고, 주문에 대해 선불금 830만 달러를 되돌려받긴 했지만 귀중한 시간을 잃었다. 사법기관은 베즈페카 대표 및 경제부 차관이 그레이 폭스가 장비를 납품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약을 넘기려 했다며 조사에 착수했다. 베즈페카의 대표는 반역, 공직 남용 및 횡령 혐의를 받고 있다.
미제 장비를 기다리던 2018년,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 민간기업 루빈(Rubin)에 152mm 포탄을 주문했다. 그러나 루빈은 국방부 승인이 없는 저질 제품을 납품했다. 2022년 전면 침공 이전까지 우크라이나의 포탄 대량생산 시도는 이게 전부였다.
따라서 러시아의 전면 침공 당시, 우크라이나는 신뢰할만한 포탄 공급처가 없었고, 남은 재고도 거의 없었다. 한편, 가장 가까운 포탄 공급원, EU 및 영국도 포탄이 부족했다. 국방예산이 다년간 삭감되고, 냉전 이후 포탄 비축량을 적게 유지하려는 전략을 채택한 이후, EU에는 보낼 포탄이 거의 없었다.
이게 사실 전쟁 전 얘기긴 한데
전쟁중인 지금 진짜로 주의해야됨.
지금 미국이 뭐 OO억 달러 쏴준다고 군붕이들 좋아하잖아? 그거 그만큼 새어나갈 위험성도 높아짐.
내가 911 테러 관련다큐 보면서 SIGAR라고 모니터링하는 아재가 말하는거 나온적 있는데
그아재가 하는말이
"우리는 너무 많은 돈을, 너무 작은 나라에, 너무 빨리 쏟아부었다"라고 했음.
이게 미국이 전쟁하는 나라, 특히 부패한 나라에선 더더욱 진짜 조심해야되는데
애초에 OO억 달러 한답시고 우크라 손에 쥐어주다보니, 돈이 있는 곳은 항상 그렇듯이 별 날파리같은 사기꾼 새끼들이 줄줄 꼬임.
서방 OO업체 -> 이새끼들이야말로 진짜 사기꾼 아닌지 제대로 모니터링해야된다.
온몸을 땅에 끌며 불꽃을 튀기는 G222의 모습이다.
위에서 말한 서방 OO업체? 잘 골라내야됨.
근데 진짜 어려운건 여기서부터임.
위에 '지역 유지', '지역 관리' -> 우크라도 똑같이 적용될수 있음.
서방 OO업체한테 뒷돈받는다? 그럼 저 G222 같은거 또 재림임.
숙청해야되는거 맞음.
젤렌스키가 스탈린으로 빙의해서 죄다 숙청때려야 함. 토착부패, 시스템화 되버린 부패는 철권으로만 정화가 가능함.
아프간 이라크 둘다 군사적 전략적 실패는 둘째치고 돈 냅다 뿌려놓고 허공에 삽질을 너무해댔지..
이런 부분은 드라마랑 다를게 없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