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초기에 모두가 소리치면서 F16 주라고 했는데 러시아 무섭다고 안주더니


뒤늦게서야 일을 다 그르치고 뒤진 부랄 만지듯 F16를 주는데 이미 판은 다 결딴났고


결국 줄 거였으면서 러시아 무서워서 징징대다가 이 꼴이 난 거임


처음부터 달라는 대로 줬으면 올 가을이 아니라 작년 가을 구데리안 잠깐 환생했을 적에 끝났을 거임


'''''민주주의의 병기고'''''가 가동은 커녕 포탄조차 납기를 못해서 동맹국에서 대출받아쓰는 걸 보면 애시당초에 그럴 능력이 없었던 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