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적국인데 국경은 열려있어서 여행을 다니든 그냥 돈벌러가든 마음대로 갈 수 있는건 어떤 느낌일까

왠지 시간이 지날수록 주적이고 뭐고 아무래도 상관없어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