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전진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찔끔찔끔 밀고는 있는데다 러시아 쿠퍈스크 공세에 밀린것도 아니고 뭐 상황이 크게 좆된것도 없어보이는데 왜 갑자기그럼?주말만 되면 이러는걸봐서는 그 혹시 군갤 생리주기같은거임?
손실이 너무 커서?
뭐 일주일간 러시아 바흐무트 꼴박급 손실 낸거 있음?
장비 사람이 무한은 아니지
이게 총력전인걸 감안하면 아직 장비도 사람도 많이남은거같은데...
우크라는 찔끔찔끔 밀면서 생기는 소모전양상을 감당할 역량이 없고, 영토 탈환못하면 러시아가 전후 병신되는거랑 별개로 우크라도 땅 뺏기는 피눈물 엔딩인데 지금 어떻게 낙관이 가능함?
공세는 보통 개시후 96시간안에 윤곽이 나오는데 지금 이정도 한참 시간 지났으면 하르키우같은 결정적 돌파는 완전히 물건너갔다고 봐도 됨. 교환비 더 좋은 바흐무트인데 우크라 국력이 이걸 감당할 수가 없음. 지금도 서방애들 돈으로 싸우는데
소모전을 감당할 역량이 없는데 대체 여태까지의 소모전은 어떻게 버틴거임? 실제로 그런거 맞음?
서방애들 지원으로 버틴거지 당연히. 근데 서방의 염전도와 지원 지지도도 엄연한 자원이고 이건 우크라가 결정적 승전으로 정치적 이득을 가져오지 못하면 갈수록 고갈될수밖에 없음. 이미 서방권 여론조사에서 나타나고 있는 부분임.
지뢰도 참호도 없던 하루키우 공세랑 지금을 1대1 시간비교를 함?
~라서 못했다 라는 건 전쟁에서 아무런 의미없는 변명임. 이건 학교 과제가 아니에요.
학교 과제가 아니니깐 쉽게 패배주의에 빠져서 실존적 위기에 빠진 국가 지원끊는거 밑밥이나 깔지는 말자는 말이지.
미안한데 내가 무슨 프리메이슨 회원도 아니고... 실제 서방에서 진저리치는 여론 서서히 올라가는걸 어떡함?
니가 여론 중 하나인거지.
손실 크고 아아아아주 조금씩밖에 못밈 그리고 서방에선 가을까지 못밀면 지원 서서히 줄인다고 하고
손실폭이 얼마나 되는지 계산은 해봄?
이미 서방 지원 장비 20% 넘게 터짐
20프로 중에 중장비 비중은 얼마나 되고 재생가능한 비중은 또 얼마임? 단순 숫자 카운트도 제대로 안되고 있는데 질적 카운트도 안되는 중인듯
무슨 중장비 재생 비율 이런거 따지기 시작하면 러시아도 지들 실제손실 크지않다고 변명 가능함.
손실률 적게보이려고 발광한게 이거다 ㅅㅂ
원래 독재자쪽이 여론 더 좋음. 안 좋으면 죽여버리니까.
몇달동안 몇km 전진이 고작인데 그와중 서방은 지원 끊네 마네 하고있어서
이 상태로 가면 영토 탈환하는데 몇십년 걸린다는 글이 결정적이긴 했음.
대공세라고 2개월동안 민게 코딱지만한 크기라서?
서방의 지원은 무제한이 아님 서방이 지원한건 러시아 망하게 하는게 목적이지 우크라이나 영토 복구가 아님
요새화된 지역대비 탈환지역 비율로 따져보면 별로 코딱지는 아닐듯.
코딱지 맞음.
비관론은 몰라도 금년도 안에 크게 진격하긴 글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