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선에 보이는 루시들을 최대한 패 죽여야 한다
갸들 헤르손 때처럼 멀정히 후퇴하면 다음 방어선만 칠뿐 오히려 더 피곤해지기만 함
느리더라도 무리하지 않고
죽일 수 있을 때, 최대한 죽여놓는게 정답이고
오릭스 손실보면 느리더라도 포병자산 최대한 박살내고 지금처럼 하는게 정답이다
자들이 방구석 군붕이보다 멍청해서 저렇게 하는게 아니다.
지금상황에서 소규모 병력으로 전선에 루시 끌어내어서 최대한 패죽이는 거
그게 제일 효율적이니 저렇게 하는 거지
그럼 전선 헐거워 지고 우리가 기대하던 리만때 모습 볼 수 있을 거여
그때도 지지부진하다 뭐라하다가 한순간 헐거워져서 어느 한순간 나온 결과물~
혹시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ㄹㅇ
글쎄...서방애들이 그때까지 참을 인내심이 있을까. 게다가 지금 정황을 보면 교환비 거의 1:1 상황이라서 소모전으로 전혀 유리하지 않음.
축차투입하는 소모전만큼 체급차가 처절히 드러나는 양상이 없는데
둘다 비슷한 수준이면 모르겠는데 우크라이나이군은 정밀무기가 우세하니까 모름.
그 정밀무기란게 자기 호주머니에서 나오는게 아니라서 불안요소가 여전하단게 쩝
그건 그래. 근데 우크라이나 밀리면 서방도 곤란해서 쉽게 포기는 못할듯.
틀익 만점자 ㄷㄷ
병신같은 소리 하네...
서로 소모전 들어가면 철저하게 체급전 양상인데...?
적의 전력을 깎아먹으려면 결국 과감한 기동으로 적 전열을 돌파하거나 측후면을 에워싸서 조직력을 잃도록 만들어야 함, 참호 깔아두고 선형 화력전 하면 적을 밀어내도 손실을 강요하기 힘듬. 네 말대로 적이 조직력과 응집력을 유지한 채로 질서정연하게 퇴각하거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