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전쟁사로만 봐도 적을 깊숙히 영토안으로 끌어들여서 보급 차질빚게 하고 찔끔찔끔 소모시키다가 제풀에 나가떨어지게 한 전쟁은 진짜 존나게 많은데 그렇게 단언하는 이유를 모르겠네
만리밖에서 전장의 안개를 뚫어보는 군붕이들 혜안에 항상 감탄할 따름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