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전선 유심히보면 93여단 대대 1개가 벨리카 노보실카 쪽에 있다던지 스타로마요르스케에 있어야 할 37해병여단 1개대대가 오리히브 쪽에 있다던지 하는 문제가 계속 있음.
동부전선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계속 산적해 있는데, 이는 방어작전에서 서로 되는대로 부대 전용해서 거기 박아놓고 방어명령 내려놓은 뒤 필요하면 또 부대 돌려막는 모습이 교통정리가 안 되어서기도 함.
그러다 보니 방어 상황에선 구역 할당하고 서로 다른 부대들끼리 일종의 방어 TF를 구성한 후 방어라인 짜놓은 다음 돌려막으면서 기동방어를 하면 어떻게든 방어가 됐는데, 공격을 하자니 저마다 제대도 다르고 방어TF 쓰던 방식으로 공격을 준비하니까 합도 아예 안 맞아서 부대들이 지멋대로 노는 골때리는 상황이 발생함.
강력한 충격력을 발휘하기 위해선 제대들이 합쳐져서 작전을 구사하는 게 효율적인데 개전 초 헤르손에서부터 계속 문제가 되던 부분이 지금도 터져나오고 있어서 가만 보고 있으면 개선은 요원하겠다 싶기도 함.
나름 이 부분을 해결 보려고 했던 쪽이 47여단과 65여단, 118여단이 담당하고 있는 오리히브 방면인데 여단 및 사령부 자체의 작전기획력이 너무 낮고 병력을 초기에 무턱대고 소모해서 투입 대비 성과가 매우매우 저조함.
자세히 보면 개전 초 러시아가 BTG를 운용할 때 공격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이 우크라이나군에도 드러나고 있는 걸 볼 수 있음.
동부전선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계속 산적해 있는데, 이는 방어작전에서 서로 되는대로 부대 전용해서 거기 박아놓고 방어명령 내려놓은 뒤 필요하면 또 부대 돌려막는 모습이 교통정리가 안 되어서기도 함.
그러다 보니 방어 상황에선 구역 할당하고 서로 다른 부대들끼리 일종의 방어 TF를 구성한 후 방어라인 짜놓은 다음 돌려막으면서 기동방어를 하면 어떻게든 방어가 됐는데, 공격을 하자니 저마다 제대도 다르고 방어TF 쓰던 방식으로 공격을 준비하니까 합도 아예 안 맞아서 부대들이 지멋대로 노는 골때리는 상황이 발생함.
강력한 충격력을 발휘하기 위해선 제대들이 합쳐져서 작전을 구사하는 게 효율적인데 개전 초 헤르손에서부터 계속 문제가 되던 부분이 지금도 터져나오고 있어서 가만 보고 있으면 개선은 요원하겠다 싶기도 함.
나름 이 부분을 해결 보려고 했던 쪽이 47여단과 65여단, 118여단이 담당하고 있는 오리히브 방면인데 여단 및 사령부 자체의 작전기획력이 너무 낮고 병력을 초기에 무턱대고 소모해서 투입 대비 성과가 매우매우 저조함.
자세히 보면 개전 초 러시아가 BTG를 운용할 때 공격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이 우크라이나군에도 드러나고 있는 걸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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