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7의 탄두는 로켓과 부스터가 한덩어리가 아님 장전할때마다 로켓탄두에 부스터를 연결해줘야 함 안정익 형태가 크고 길어서 측풍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다가 실내사격에서 안전하지도 않고 사거리가 길지도 않고 위력적이지도 않고 정확하지도 않고 신규로 도입하면 절대 쌀리가 없는 RPG-7같은 체계를 왜 좋아하는지 의문.... 설마 짱깨제 장기보관 제고 탄두를 들여오자거나 하는건 아니겠지...;;
판파3도 부스터 따로 연결해줘야함?
아니 판파3는 캐니스터가 통째로 포장되어 1발이잖아
판파3는 앞부분만 갈아끼우는게 아니라 손잡이 빼고 통채로 갈아끼우는 거임? 군갤하면서 오늘 처음 알았음
ㅇㅇ 맞음
탄 제고 많은 구 동구권이면 모를까 우리는 저거 할바엔 차라리 LAW 새로 사거나 칼구가는게 마따
칼구는 특수부대나 쓰고 우린 그냥 분대급이면 LAW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해
사실 오히려 특수전은 대부분 1회용이 더 적갑함
칼구는 에초에 분소대급 대전차화기로 나온거고, 육자도 칼구 보통과에서 분대급으로 씀
그건 알지만 우리가 쓰기엔 너무 무겁고 쓸데없이 사거리가 길잖아 특수부대는 종심작전하면 포병/박격포지원을 받기 힘드니 화력지원에 쓸만하다고 생각함
종심작전에선 쏘고 버리고 튀어야되서 재장전이고 뭐고 할 겨를 더 없음
에초에 보병분대한태 그 사거리 교전능력을 제공하는게 칼구의 이점인거고
더 긴 곡사화력을 지원 받을수 있잖아 일반 보병부대는 전차의 측후면, 장갑차 전면, 화집점을 상대할수 있으면 된다고 봄...
보병분대한태 측후면이랑 화집점 상대하라고 나온 체계가 칼구라고
전차 전면 박살내려면 판파마냥 탄두 존나 무거운거나 제블린/NLAW같은 미사일을 갖고와야지
그니까 칼구를 쓰기엔 무겁고 전문훈련이 필요한데 LAW는 분대원 전원이 1~2발씩 들고 다니며 협동공격이 가능하잖아
분대원도 8명 밖에 안되는데 2명을 사수 부사수로 뺘버리면 다른 기관총이나 유탄수 운용이 힘들어질텐데
칼구(82mm 무반동포) - dc App
민병대수준의 인력에게 그냥 운용하기 편한게 LAW라는건 동의하지만 칼구가 특수부대나 쓰는것은 아니라는거임, 오히려 대부분 CG 운용처들은 보병 분소대급 화기로 활용함
내 말은 한국군 입장에서 그렇다는거지.... 외국군 운용은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