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실화라며
근데 양치기 민간인들 잡았을때 부대원중 한놈이 희생해서 양치기들 포박하고 그자리에서 지원 기다리면 안되는거냐??
나머지 부대원은 최대한 빠르게 부대 복귀하거나 통신가능한 지역으로 이동해서 지원 부르면 안됨??
그럼 죽더라도 양치기들하고 기다리는 한놈만 죽잖아
근데 양치기 민간인들 잡았을때 부대원중 한놈이 희생해서 양치기들 포박하고 그자리에서 지원 기다리면 안되는거냐??
나머지 부대원은 최대한 빠르게 부대 복귀하거나 통신가능한 지역으로 이동해서 지원 부르면 안됨??
그럼 죽더라도 양치기들하고 기다리는 한놈만 죽잖아
그 영화 실화긴 한데 실제하고는 완전 다르다고 하던데..실제로는 원래 해병대 임무였는데 데브그루가 채가서 완전 죽쑨 작전이라고 함..말로는 생환한 데브그루 대원 1명 탄창에 총알이 그대로 있었다고 하던데..교전 시작되자마자 총 한발 안 쏘고 그냥 튀었다는 말이 있음.. 한번 검색해서 찾아 봐..전에 읽어 봤는데 가관 이더만
근데 어차피 양치기가 돌아와야할 시간에 안돌아오면 마을에서도 뭔가 일이 있다는걸 알아챘을거다 . 최선은 사고사같은걸로 위장해서 죽이고 그지역 벗어나야하는거지
작전이 실패할 줄 알고 있는 우리 입장에선 그러지만 현장에서 결정하는 입장에서 작전을 실패로 간주하고 돌아갈지 아니면 속행할지 선택 해야하고 거기서 속행하기로 결정한거지. 그리고 몰래 침투해서 사진찍고 빤스런 하는게 임무인데 총 안쏜게 잘못된 건 아니지.
아니 그게 아니고.... 실제 작전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함 검색해서 찾아 봐...그럼 그 영화에 대한 환상이 다 깨질거야...
1. 양치기를 보내주면 탈레반에 고발할수 있음 2. 양치기를 안보내주면 마을주민이 이상함을 느끼고 탈레반에 고발할 수 있음 원칙과 생존사이의 선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