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노르웨이는 아무리 다른 요소들이 감안되었다해도 터무니 없는 코스트던데


루마니아는 당장 필요댓수 채우는게 급선무이니 a4로 사는 것 외엔 다른 선택지가 없지?


그마저도 싼값이 절대 아니긴한데.


흑표도 츄라이할만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왜 레오2가 더 유력하다는지 아직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