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신검받았을무렵 일다닐때

난 군대의 군짜도 모르니까

연배좀있는 회사사람들한테 물어보고다녔는데

육군공군은 이거좋아 저거안좋아 추천을 해주는데

해군예비역들은 해군지원에 좋은 소리 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



과장님이 그러길

인생이 정말 너무 무료해서 고통과 스트레스가 필요한거면 해군가서 배타고,

아니면 해군 쳐다도보지말라고




그래서 걍 육군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