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날고 기어도 사회 인프라를 미사일 타격에
재난영화에서 다리 부셔질 씬으로 만들면 그건 설계부터 대교 실격이라 그런건가?
원래 저런 구조물도 미사일에 몆번 버티는것도 한계가 있을텐데 ㅇㅇ
존나 똥맷집인가 싶어서.
아무리 전쟁 각오하고 지었다 하더라도 뭔 한강 다리보다 더 단단하게 지었어
재난영화에서 다리 부셔질 씬으로 만들면 그건 설계부터 대교 실격이라 그런건가?
원래 저런 구조물도 미사일에 몆번 버티는것도 한계가 있을텐데 ㅇㅇ
존나 똥맷집인가 싶어서.
아무리 전쟁 각오하고 지었다 하더라도 뭔 한강 다리보다 더 단단하게 지었어
그것도 그런데 아마 저런 대교같은거 미사일 몇발 박는다고 바로 끊어지는게 아니라 정교하게 핀포인트로 요소요소 폭약 설치한다음에 시밤쾅 하고 데토네이트 해야 흔히 생각하는 와르르~가 가능할거임
바이킹스 발할라에서 딴것도 아니고 다리밑에 사람이 침투해서 뭐 어찌어찌 나사 미리 뽑아두고나서 튼튼한 밧줄로 묶은다음에 양쪽으로 배타고 계속잡아당기니까 와장창 하고 붕괴되던거 생각난다
그거야.. 물동량도 많으니까 막말로 인천대교랑 저기 신안군쪽 대교랑 어느게 더 튼튼하겠노?
아니 근데 저렇게 계속 때리다보면 저게 실드 달려 있는것도 아니고 어느샌간 내부에서든 금가고 와르르 무너질거 같은데 거참 내가 너무 재난영화만 봐서 그런가 감이 안잡힘
그 생물에 빗대기는 좀 그런데 망나니가 왜있겠음? 칼 쓸줄 모르는 인간이 목벤답시고 존나게 쳐봐야 악! 악! 하고 쓸데없이 고통만 주지 망나니 원래 하는일이 고통없이 한방에 쳐서 토막내는걸걸
헤르손 안토노프스키 다리만 해도 같은 경간에 가한 GMLRS 포격 수십방을 버텼음. 원래 다리라는게 제대로 지으면 잘 안 무너짐.
글쿠만 다리라는게 원래 똥맷집 이였구나 몰랐음.
콘크리트 건축물 생각보다 엄청 튼튼함. 미사일 8발 10발 때려도 이게 큰 피해가 나올까 의문을 가져야 하는 게 맞음.
이번 사건에서 더 의미심장하게 봐야 할 것은 크림 대교 피해 규모보다 S-200 따위에 러시아 방공망이 뚫리고 크림 대교 교량에 성공적으로 착탄되었냐?를 더 우선적으로 봐야함. 성공했다? = S-200 수십 발 떨궈도 된단 소리임.
아니 근데 그러고서 저번 케르치 대교에서 자폭한 트럭은 아예 경간 자체를 다 뚜까 날려 버렸잖음. 그 폭약량이랑 위치에너지가 다 달라서 그리된건가
근데 방공망 더 대려오면 되는일 아님? 아니면 계속 디코이랑 섞어 던지대 보면 때가 오긴 오는건가
ㅇㅇ 덤프 트럭은 20톤 분량의 비료 화학물이고 S-200은 아무리 높게 쳐봐야 탄두 200~300kg임. 폭발력 차이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