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l.in.ua/uk/ukraina-ostatochno-vidmovylasia-vid-zrk-s-200/
이 당시 우크라이나군의 S-200은 사거리가 가장 긴 지대공 미사일로써, 그정도 체급의 유일한 억지력였음
1년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발발한 이후 2022년말 패트리엇을 미국으로부터 지원받기 전까지, 우크라이나 방공군은 복원된 소수의 S-300V를 제외하면 육군의 야전방공에서 차출한 S-300P 계열과 BUK 미사일로 S-200의 빈자리를 처절하게 매꿔야만 했음
이당시 우크라이나 방공군의 절실함은 전쟁 발발 직전 미군 싸드(!) 배치를 요구한점이나, 미국까지 가서 받은 첫 본격적인 군사지원이 패트리엇 이였다는 점에서 드러남
우크라이나에선 전략방공이 전략폭격을 하고, 야전방공은 전략방공을 합니다!
'방공용'으로 퇴역시키고 지대지로 부활했네
우리나라도 전시에는 나이키까지 다 꺼내겠지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