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엽은 군사적인 능력 외에도 영어에 능한게 출세의 핵심중 하나였음
언어란 게... 언어로서의 선천적인 학습이나 이상한 재주가 있거나 현지에 눌러앉은 게 아니면 노오오오력을 해서 유창한 대화를 따라잡는 게 아닌 이상 더듬더듬 외국어로만 쓰게 됨.
잘한 사람도 있지만 여전히 낯설어하는 사람도 많았을 걸 백선엽의 경우가 사실은 특이케이스였다고 나는 봄.
가장 잘한건 손원일제독인데 무려 5개국어를 해서 대장되기도 전에 최초의 독일대사관이 되심. 협상에 능해서 해군뿐만 아니라 육군이 전차를 갖게 하고 공군은 전투기를 갖게 해주심. 최초의 구축함인 충무도 제독덕에 생김.
대놓고 영어 빼면 시체인 장군들도 꽤 있었는데
백선엽은 군사적인 능력 외에도 영어에 능한게 출세의 핵심중 하나였음
언어란 게... 언어로서의 선천적인 학습이나 이상한 재주가 있거나 현지에 눌러앉은 게 아니면 노오오오력을 해서 유창한 대화를 따라잡는 게 아닌 이상 더듬더듬 외국어로만 쓰게 됨.
잘한 사람도 있지만 여전히 낯설어하는 사람도 많았을 걸 백선엽의 경우가 사실은 특이케이스였다고 나는 봄.
가장 잘한건 손원일제독인데 무려 5개국어를 해서 대장되기도 전에 최초의 독일대사관이 되심. 협상에 능해서 해군뿐만 아니라 육군이 전차를 갖게 하고 공군은 전투기를 갖게 해주심. 최초의 구축함인 충무도 제독덕에 생김.
대놓고 영어 빼면 시체인 장군들도 꽤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