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도 아주 혼란하기도하고 좌우 극명한 대립이 심한것도 문제고
근데 알자스 로렌 되찾겠다고 개지랄염병떨고 독일상대로 후달리는 국력으로 어떻게해보려고
영혼의 라이벌 영국한테가서 빌기도 빌고 나름대로는 고생좀 한것같음
실제로 내부에서도 처음에는 영국에 대해서 굴욕외1교하는거보고 쌍욕박다가 어쩔수없어서 이해하는 대중들도 더 웃기고
불까인 나조차도 애내들보면 좀 안쓰럽긴해.
1차대전떄 하도 진이 빠져서 파리먹히자마자 그냥 항복한것도 이해못할건아님.
국력이 후달리는데 프라이드로 끝까지 버티고 버텨볼려고 했던 안타까운 국가같은느낌??
나름대로 뭔가 현대문물이 많이들어오는 시기이기도해서 낭만도있긴함.
야간비행/어린왕자도 이때가 배경이기도하고 ㅇㅇ
뭔가 주요국들간의 경쟁에서 점점 더 멀어지는 느낌인데 억지로 그걸 놓지않으려고 노력하는느낌이 강해서 뭔가 짠하더라
결국에 2차대전 개전당시에는 일본급으로 국력이 추락하고 .. ㅠ
델카세라는 천재 외2교가가 큰일했지 영프러 동맹 만들어내면서 독일 꺾음
1차대전때 파리가 먹히다니;; - dc App
아니 1차대전떄 진이 빠져서 2차대전떄 파리함락되자마자 항복때린거 말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