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끊고 전기 끊으면 거기서 평생 산 노인네들도 거기서 죽겠다고 초반엔 곤조부리다가 7일만에 자식새끼들한테 차 가지고 와서 자기 태워가라 함전부 동의하라라 믿는다^^마속 : "위치가 딱 좋아! 아파트 꼭대기에 진을 친다!"한달 뒤 : (생수 12리터 계단 딸배질하다 절반 과로사)두달 뒤 : (똥오줌에 질식해서 절반 죽고 나머지 백기투항)
수도, 전기 끊긴 모든 주거지는 다 그래
아이고... 난 바흐무트에서 평생 살았어.. 죽어도 여그가 나그의 무덤이여...아그그
전기 못끊으면 수도도 거의 못끊음. 근데 전력망 완전 마비시키려면 미사일을 대량으로 지속적으로 소모해야함. 맞는쪽도 기를 쓰고 복구하려들거라
아파트그라드네 콘크리트 유토피아네 계단한번 안올라 다니는 종자들이 그러면 웃겨서 ㅋㅋ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에반데 전시에 아파트그라드는 틀린말 아니지. 경기북부부터 이어지는 자연지형이랑 시가지 라인 보면 진짜로 백만대군 투입해도 피를 양쯔강급으로 흘려야 뚫을수 있는 곳임
현대 대도시의 물 공급망을 대규모로 끊는건 매우 어려움. 차라리 공정부대 강하시켜 정수장을 점거하는 편이 쉬움.
서울에 배수지만 백개가 넘게 있는데 그걸 다 끊는건 미군 아니면 불가능할거 같고, 끊더라도 며칠이면 복구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