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마르크가 프랑스 좆터는 거 보고 놀라다가
빌헬름 카이저가 개말아 쳐먹는 거에 또 놀라고
그 틈에 프랑스 델카세가 독일 고립시켜서 놀람
테오필 델카세 업적
- 불러동맹 확고하게 다짐
- 오스트리아랑 사이 안 좋은 이탈리아에 접근해 관계 개선 (당시 이태리는 독-오랑 동맹)
- 영국 도움 없으면 독일 못 당할 거 깨달음
파쇼다 사건 같은 대립 건마다 영국에게 한발 양보함
영국과 동맹 체결 성공
- 한술 더떠 사이 안 좋던 영국과 러시아 중재해 삼국협상 기반 마련
빌헬름 2세는 델카세를 보고 이렇게 불렀다고 한다
"독일에 가장 위험한 프랑스인"
빌헬름 카이저가 개말아 쳐먹는 거에 또 놀라고
그 틈에 프랑스 델카세가 독일 고립시켜서 놀람
테오필 델카세 업적
- 불러동맹 확고하게 다짐
- 오스트리아랑 사이 안 좋은 이탈리아에 접근해 관계 개선 (당시 이태리는 독-오랑 동맹)
- 영국 도움 없으면 독일 못 당할 거 깨달음
파쇼다 사건 같은 대립 건마다 영국에게 한발 양보함
영국과 동맹 체결 성공
- 한술 더떠 사이 안 좋던 영국과 러시아 중재해 삼국협상 기반 마련
빌헬름 2세는 델카세를 보고 이렇게 불렀다고 한다
"독일에 가장 위험한 프랑스인"
근데 독일 외/교 좆되어버린 건 비단 빌헬름만 잘못한게 아니더라, 제국의회에서 비스마르크 내쫓길 때 편들어주는 새끼 찾는게 더 세기 쉬웠을 정도로 비스마르크가 내부적으로 인기가 존나 없었던 것 같음. 비스마르크가 그정도 성과를 보였으면 인간적으로 그가 싫었어도 그의 외/교 방침이나 지침들을 참고하여 외/교현안 수립해나갈만도 했을탠데. 쫓겨나자마자 병신같이 방향 전환한게 놀랍기만함.
힘 세진 자들의 과시욕이나 보상심리가 존나 무섭더라
기본적으로 2제국 중추가 융커들인데 애내들은 그냥 호전적인 전쟁광이였기때문에 ..
이태리도 자본가들 요구 못 이겨 어설프게 식민제국 건설했다 금방 말아먹고
치킨호크 새끼들은 예나 지금이나 도움 좆도 안되는 새끼들이라는 건 시대를 관통하는구만
진짜 비스마르크가 독일사 최고의 이레귤러지 보오전쟁 보불전쟁 모두 다 완벽하게 상대를 고립시키고 무조건 이길 수 있는 일대일 승부 펼침
그걸 1대전에서 독일이 돌려받는 게 코미디지 동맹국이래봐야 퇴물 오헝 오스만
진짜 1차대전은 프랑스 외1교의 승리다 이겨 놓고 싸운다의 정석. 문제는 그렇게 완벽한 구도에서도 독일 놈들의 정신 나간 전투력 덕분에 자국에서 싸우는 전쟁에서 너무 많이 죽었어 ...
그래서 2대전에서 빨리 항복한 것도 난 충분히 이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