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요약 :


작년 말, 아제르바이잔이 라츤회랑 중립지대 무효화를 선언하고 무력점령해 봉쇄조치를 함


이유는 매우 심플하고 타당했는데


1. 아르메니아측이 2022년 프라하 회담에서 재확인한 장게주르 회랑 개방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있음

2. 아르메니아측 장갑차(!)들이 검문에 불응하고 물자를 무단반입한 사례들이 있음

3. 최근 아제르바이잔측 정상적인 순찰로에 신규 지뢰지대가 만들어져 순찰자들이 중상을 입고 있음

= 협약 위반과 군수물자 반입을 확신함


하지만 그렇다고 라츤만 걸어잠그면 아르차흐 사람들이 굶어죽는 장면이 외부에 노출될 테고

아제르바이잔에 우호적인 쪽으로 중립화된 국제여론에 흔들기가 들어갈 수 있으므로 아제르바이잔도 생각을 했는데


자국이 완전히 통제중인 아그담 루트로 인도적 지원 물자만 선별해 통행하는 것은 허용하겠다고 하였음


아르메니아는 거부하고 국경지대에 122mm 똥포들을 끌고오기 시작 ㅋㅋ



아르메니아는 영원히 정신 못차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