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수야 있기는 한데, 문제는 일본열도가 아닌 지역에서 지배층신분으로 태어나 살아왔던 일본인 2세들는 처음으로 일본열도로 어떤 식이든 방문하고 나면, 충격받았죠.

왜?

같은 니혼징이 자기가 살던 곳에서는 지배를 하는 집단이나 하는 인력거를 끄니까요.

이것에 충격받은 이들이 적지 않지요.

유토피아 경영으로 유명한 미라이 공업 야마다 아키오 창업주도 종전 직전에 처음 방문하게 된 일본열도에서 일본인이 인력거 몬다는 것에 충격받고, 자기가 선입견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되돌아보는 계기 였다고 회고하지요.

사족이지만, 모 국적 취득자분의 윤봉길 의사 의거 폄하가 얼마나 정신나간 헛소리였는지를 잘 알게 되었죠. 일본열도 가본적 없는 자녀한테 권위나 세뇌시키는 집단이 무슨 선량한 민간인???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