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개발을 한다고는 들었지만 끽해야 무인기용인줄 알았는데 전투기용으로 밀추력 18000 lbf짜리 만들고 수송기용 엔진도 만들려고 하네 참고로 현 kf-21에 들어가는 f414가 밀추력 14770 lbf고 에프터버너시 22000 lbf임 거의 f100 후기형이 목표인데
2030년 까지임
30년 까지인걸 감안해도 높은것 같은데
국군군사연구소가 조사한바론 세계 7위수준이라카네
생각보다 기술력이 좋았네
최근 10년정도 엄청 노젓긴했을걸
30년대 까지는 너무 무리수 적은 타임라인 아닌가 걱정은 됨
일단 5000파운드짜리 무인기 엔진 만든다고 듣긴했는데 갑자기 18000짜리 만든다고 좀 걱정되긴함
18000파운드라고 해서 f110급 사이즈 엔진을 생각했는데, 보라매에 넣는다니 414 사이즈인거고, 414가 tit 1500 급으로 15000파운드 정도니까 18000파운드급 엔진은 이미 개발된 tit 1630정도 소재로도 무리 아닐까 싶음. 그럼 27년까지 개발한다는 tit +1700급 소재가 쓰인다는건데...
30년까지 15000파운드급, 37년? 까지 18000파운드급이라고 생각하면 말은 되지않나 싶기도 하고
30년에 18000 짜리 만드는것 보단 현실성이 있긴한데
솔직히 30년까지는 좀 무리수같음
최근 들어서 엄청나게 땡긴거같긴 해. 적어도 2000년대 초에는 절대 바라볼만한 높이가 아녔음
F100은 F414가 아니라 F404때 기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