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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현중 보안위반 사안으로 KDDX 사업이 취소되거나 재선정될 가능성은 낮다고 보심.
내가 질문드린 관계자는 2006~2023년 초까지 방사청에서 시험평가과, 사업감사담당관, 정책조정담당관 등으로 근무하신 분이고 검색하면 나오시긴한데 홍보나 바이럴으로 보일 수 있으니 댓글로 물어봤을때만 알려줌.

본론으로 돌아오면 현재 수사 쟁점은 "현중에게 방사청이 특혜를 줬느냐"였는데 수사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본인 판단으로는 특혜가 아니라고 판단함.
방사청이 2019~2021년 동안 보안감점을 늘렸다 줄였다하며 오해를 자초한건 맞다. 그러나 특정업체를 위해 변경한건 아니다. 국민권익위 등 외부기관의 권고가 있어서 변경한 것.
그리고 변경된 규정이 특정업체에만 적용된게 아니라 모든 업체에게 적용되었다.
만약 2019년의 규제완화(보안감점 적용 1년)가 현중에게 특혜라면 2021년의 규제강화(보안감점 적용 3년)는 한화에게 특혜인 셈인데 그건 아니다.
또한 같은 논리로, 당시에 별개 업체인 다산기공이 보안감점 1년을 적용받고 있었는데 규제강화로 3년 적용을 받게 된건 경쟁사인 S&T에게 특혜를 준 것이라 볼 수 없지 않느냐.

또한 이미 현중이 도촬할 당시에도 보안감점 규정이 있었고, 심지어 보안감점도 3점에서 1.8점으로 줄어든 상황에서 충남급 5, 6번함에서 탈락했다고 언론에 떠드는건 이해가 안된다고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