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도 어떻게든 열강들의 간섭에서 벗어나려고 나름 최고의 브레인들이 모여서 머리를 싸매서 이런저런 시도나 계략을 펼치는데

나름 이이제이해보겠답시고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도 해보고 밀서도 보내보고 하지만 일본이 결국 다 간파하고 파악해내는거 보면 진짜 무섭긴 무서운 나라라는 생각이 들던데

나름 조선도 나라의 최고 수재들이 모여서 계략을 펼치는 건데 이미 일본은 머리꼭대기 위에 있는 거 보니 참 만만치 않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