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EMCON 걸고 은밀하게 작전공역으로 이동해도
얘가 와서 공중급유 해주는 동안 레이더에 다 발각됨
그래서 해군식의 분산화가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기도
그리고 J20같이 침투작전이 가능한 VLO 기체가 PL15같은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을 활용해 후방의 지원기들을 노릴 우려가 있음
전술기들이야 고기동성으로 회피가 가능하고 위치를 숨길 수도 있지만 대형 지원기들은 임무특성과 기체 덩치상 위치를 숨길 수도 없고 기동성이 떨어져서 NEZ가 넓어지기 때문에 회피가 어려움
그래서 최근에 계속 소형화 / 무인화 / 분산화된 다수 지원기의 네트워킹 운용이 대두되는거임
- dc official App
VLO가 뭔뜻임?
Very Low Observable - dc App
스텔스지 - dc App
아주 틀린 말은 아니긴 하지만 조기경보기 작은거 사는건 걍 돈없는 나라가 싸게 사려는거 아닌가?
지금 얘기하는건 미국 얘기지 - dc App
글쌔 미국이 이번에 E-737사고 kc-46산다고 하지 않았나? 물론 e-3에 비하면 작긴하고 찌라시로 스텔스 급유기 개발한다 그런말이 있긴하지만
아직 그냥 나오는 얘기에 불과하지, 이정도 급격한 변화는 그냥 툭 일어나지 않으니까 앞으로는 이렇게 될지도 모른다는거 - dc App
답은 스텔스 탱커다.
오
b2 급유기로 개조 ㄱㄱ
스텔스 공중급유기 붐은 온나
구상만된 스텔스 드랍탱크 부활해야겠누
미해군식 무인급유기가 대단한 전환인건 맞는데 붐 타입이 안 되어서 흑흑
근데 전자장비들이 쳐먹는 전력량을 잠깐 생각해본다면 이게 소형화도 한계가 있지않을까 싶은데
정답은 원자로 소형화다
답은 프삼오끼리 급유하기
헤으응 - dc App
스텔스 급유기 웅장이 가슴하네
그래서 첫 짤같은 대형 급유기는 공역 설정해서 급유하지 걔가 위협 공역까지 가서 급유하진 않을 거임 j-20같은 경우가 아군 공역에 oca 뛴다 쳐도 조기경보기나 급유기 주위에 있는 그린파인(은 한계가 있다 쳐도)이나 f-35 eodas에 먼저 걸릴 확률이 더 높을 곳 같고 - dc App
EODAS는 교전 상황이면 몰라도 초계를 통한 AEW 제공하기엔 커버리지가 너무 좁음 - dc App
그러니 조기경보기나 급유기가 체공하는 공역 주위나 외곽에 cap 돌고있는 소티나 감시망 뚫고 요격하러 접근한다는 게 힘들단 뜻임 - dc App
그리고 대형 급유기의 항법레이더 신호부터 급유간 통신까지 방사통제가 불가능한 수많은 신호정보가 ESM에 노출될거고, 5세대 VLO 기체들의 침투능력때문에 안전공역의 구분이 상당히 모호해짐 - dc App
보통 군용 데이터링크들 대다수가 적대 esm에 노출되는 최소 범위 출력 하회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솔루션 다 갖춘 편인데 이전에 모 공사 소령 출신이 "평시 초계때 link-16 쓰면 주파수 정보 노출된다" 하다가 욕 바가지로 먹은 적 있었음 - dc App
http://defensetimes.kr/article/view.php?&ss[fc]=12&bbs_id=DefenceTimes_news&doc_num=353
a330
mrtt 또한 link-16의 ppli 기능을 이용하여 참가자 간 위치를 공유하게 되어 있고 적대 종심에서 uhf 대역의 네트위크를 사용하면 가시선 문제 때문에 존재가 노출될 수 있으나 그건 단독으로 작전 가능해야 하는 5세대기들이 신경 쓸 문제고 위협 공역에 접근하는 것이 아닌 급유기나 조기경보기 이야기는 아닐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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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링크한 글른 kc-46a지만 a330 mrtt도 link-16이 장착된 건 매한가지지만 혹시 몰라서 첨안함 - dc App
파일럿의 피로라고 생각했는데 지원기의 생존이 문제네 - dc App
지원기에 무장 덕지덕지 달고 공중전함 메타 가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