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 흉갑 테스트 그래프
실험 영상 및 표 : https://gall.dcinside.com/war/1653642
그래프를 보면 x축은 운동에너지, y축은 갑옷 두께, 대각선 좌상단은 관통 실패, 우하단은 관통하는 모습을 보여줌
ARMOX의 경우 현대 방탄 강재
1980-90년대 오스트리아의 전근대 화기 실험에서 나온 머스킷 유물 위력 표
자세한 분석 : https://gall.dcinside.com/war/1315734
운동에너지/반지름 비로 관통 가능한 갑옷 두께를 나타내는 그래프
X 표시는 오스트리아 시험에서 16세기 흉갑 사격 테스트를 했는데 흉갑은 뚫었지만 린넨 천에 막힌 것을 의미함
여러가지 종합적으로 계산해서 전근대 화기 유물들이 거리 (총구, 30 m, 100 m) 마다 관통할 수 있는 갑옷 두게 그래프
흉갑 유물들의 두께와 거리에 따라 당대 화기들이 관통 가능한 갑옷 두께를 나타낸 그래프
이외에 9mm 정도 두께의 흉갑 유물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었음 (윙드 후사르 등)
보면 대부분 피스톨 방호 수준의 흉갑을 착용하고 일부만 7~8mm 정도 두께의 머스킷도 방호 가능한 흉갑을 착용했음
이들조차 18세기 브라운 베스 정도되면 무의미해짐
피스톨 방호 수준의 흉갑의 경우 중세시대 풀 플레이트 아머보다 두께는 두꺼워도 경도가 낮아 오스만 군 화살에 관통되는 경우도 있었음
그보다 얇은 경우는 말할 필요도 없었고
그래서 1차대전즈음 되면 정말 의전용으로만 남게 되닌깐. 화기의 화력과 정밀성은 빠르게 상승하는데 반해, 아무리 두텁게 만들다 한들 방호성이 보장되지 않는데다, 기병 특성상 전진하는 가속도까지 더해져 흉갑의 방호력이 한계를 초과하고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