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트렌드는 그냥 철저하게 이원화임.
걍 보병 쏘는 로켓 런처는 걍 차량이나 전차 측후면만 따면 충분하고 이제 벙커나 이런거 조지는게 더 중요해짐.
전차 잡고 싶으면 제대로된 대전차미사일 가져와서 조지면 되고.
보병 쏘는 로켓 가지고서 전차 잡기에는 요즘 전차 체급이나 이런게 무시무시해서 포기하는게 맞음.
시발 어떤 반도 똥별 우동사리 뇌에서 보병 쏘는 로켓이 반드시 전차 정면을 따야한다 주장하는게 문제지.
전차 정면 반응장갑 관통 후 700mm 이상을 뚫어재껴야하는데 10kg 이내로 가볍고 실내발사 되야하고 가격도 싸야한다고?
처음엔 이새끼들 발사관 재사용도 요구했다가 참으로 관대하게 그건 포기했는데 그렇다고 제대로된 물건이 나올리가.
지랄을 해요 지랄을.
사업 이거 절대 성공 못해.
이름이 대전차로켓인데 사실 대전차능력이 필요없다? 그럼 그냥 소요삭제임
삭제해도 별 차이 없을걸. 좆무위키 좋아보이는거 다 긁어와서 내놔 하는 사업 10년째 표류중인데 앞으로 10년 더 표류하는거나 사업 터지는거나 뭔 차이겟냐. 차라리 사업 터지는게 낫지
근데 이제 대전차 로켓이라는 개념이 도태되어가고 있긴 하잖아, 보병레벨이 휴대할 수준의 대전차 로켓이 최신형 주력전차 전면 박살은 솔직히 힘들지
대전차로켓 사업이 터지면 그 벙커 조질 무기는 영영 없는거지
벙커 부수는 용도 정도면 걍 LAW 개량형이나 생산해서 뿌리는게 정답이지.
왜 LAW 개량형이 나올수 있을거라 생각함? 걍 없다니까?
그럼 알아서 평소대로 좆박는 엔딩이니 별 다를바 없네. 사업 터지던 좆된 roc 변경 안하던 결과값은 똑같으니 알아서 죽겟지
빨리 없어지라그래 10년간 나올 생각없으면 앞으로도 없는거다
대전차능력이 필요하단 이유로 그나마 보병용 직사 지원화기 소요가 나왔던건데 사실 대전차능력이 필요없으면 보병에게 주어지는건 그냥 박격포와 유탄발사기 정도밖에 없음
그나마 화력강화 가능성이 있는 선택지를 놔두고 왜 가능성을 영영 없애버리는 최악의 선택지를 고름?
어차피 양산되지도 않을 대전차로켓 사업이 사라져야 소부대화력 소요가 새로 제기되든 국물도 없건 하는거지 죽은 로켓 불알만져봐야 암것도 안나와
달성 불가능한걸 나올때까지 기다리는 병신짓을 할 이유가? 안되면 걍 접고 대안 찾는데 그거도 못하면 걍 죽어야지
대전차 능력이 필요없다면 대전차로켓 사업을 접고 대안을 찾는게 아니라 그냥 대안을 찾아야 할 이유 자체가 사라져버린다니까? 아무것도 없어져버린다는 말이 이해가 안감?
대전차로켓 사업은 이미 아무것도 없고 앞으로 뭐가 나올 기대도 없음
좆대가리냐? 본문에서조차 제한적 대전차능력만 만족하면된다니까? 지금 차기대전차 사업 좆박는 이유는 달성 불가능한 판타지 roc 때문이고 이거 기다릴바에는 그냥 터트리는게 낫다니까. 시발 누가 대전차능력 완전 포기라고 말한적잇냐
사업이 살아있으면 앞으로 뭐가 나올 가능성이라도 있는데 사업 필요성 자체를 없애버리면 앞으로 뭐가 나올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진다고
제한적 대전차능력은 박격포가 있는데? 박격포로 커버가 안되는 수준의 대전차능력이 필요해서 대전차로켓 소요가 나온건데 그게 필요없으면 보병들은 걍 박격포나 평생 붙들고 있어야지 뭔 별개 소요가 나올 수 있단 망상을 하나ㅋㅋ
이 시발 좆대가리 새끼는 무슨 약처먹고 대가리 굴리나 ㅋㅋㅋㅋㅋㅋ 시발 박격포를 끌고와서 지랄하고 잇네. 하긴 시발 사업 안되는 이유부터 이해 못하는 빠가새끼인거 내가 못알아차린 내가 잘못이네 ㅋㅋㅋㅋ
어지간한 보병화력 강화안은 죄다 박격포선에서 정리되는게 현실인데 어딜 벙커파괴용 직사화기 소요 따위가 박격포 상대로 살아남을 수 있단 망상을 하나ㅋㅋㅋ
정말 정면에서 상대할 수 있게 하려면 NLAW 같은 꼼수를 부리던가 해야지 요즘 같은 시대에 정면 장갑 관통 ROC는 미친 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