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인간과 기계의 밸런스가 무너져버려서..인간들이 아무리 발악을 해도 절대 기계를 이길 수 없는 세계관..영화 매트릭스조차.. 인간의 마지막 거주지인 '시온'에 대한 임시 평화를 기계들에게 보장받으며 끝남..
4편에선 인간-친인류기계끼리 ㅈ비비고 잘살더만ㅋㅋㅋ
솔직히 거기 인간은 너무 멍청한 모습을 남발해서 인간같지도 않음
난 4편은 안쳐줌..
난 4편도 그냥 저냥 하게봤음 솔직히 1편이 너무 사기임ㅋㅋㅋㅋㅋ
4편 궁금하긴 하던데. 볼만한 가치가 있음? 형제가 트랜스 되고나서부턴 병신이란 이야기만 들은거 같아서.
걍 3편까지만 보고 명작의 추억을 남겨두자
ㄹㅇ 매트리스에 비하면 터미네이터 스카이넷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