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은 엔진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0년부터 5500lbf(파운드힘)급 엔진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경공격기로 분류되는 FA-50(1만1000lbf)의 절반 수준이다.

방사청은 현재 개발 중인 엔진을 무인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 엔진을 기반으로 추후 전투기 엔진을 개발하는 게 목표다.

국기연은 지난해 5월 ‘첨단 항공엔진 국내개발을 위한 제언’ 보고서에서 “(방사청이 개발하고 있는 무인기용 엔진에) 성능 개선 연구가 뒷받침된다면 1만lbf급 엔진 개발도 가능하다”며 “1만lbf급 엔진은 2만5000lbf급 엔진까지 확장이 가능하고, 1만5000lbf급 엔진 개발에 성공한다면 4만lbf급 엔진 개발도 노려볼 수 있다”고 내다봤다. KF-21에 탑재된 F414-400K 엔진의 최대 추력은 2만2000lbf다.






5500lbf 급도 아직 개발완료는 아닌거 같고
10000lbf급 개발하면서 동시에 15000lbf급 개발을
병행한다?
이건 아무리봐도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

그냥 10000lbf급 건너뛰고 15000lbf급으로 간다는
얘기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