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입장에선 안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음.특히 올해처럼 세수는 빵꾸나고 긴축 정책으로 갈 게 확실시되는 분위기면 더더욱 그러함.KF-21을 원안대로 관철하면 아마 큰 걸 포기해야 할텐데 포기할만한 게 있을지 모르겠다.
그게 이짝은 항공산업 육성이라는 명목이 있어서
F-16 뽑을 때는 그 논리로 산업부 예산까지 가져옴
그런 거는 더 윗선에서의 결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함.
카이가 말이 민간기업이지 그거 사장 어디서 내리는지 생각하면 뭐
이미 양산 직전인데 지금 바꾸는게 비용 더나가잖아
원래 회계 장부 관리하는 사람은 앞으로 나갈 비용보다는 당장 장부에 기록할 내용에 빵꾸가 안 나는게 더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