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후 간부대 병사 족구를 하고 있었음

그러다 여하사가 야상을 벗어서

근처 벤치에 올려뒀음

근데 족구를 끝내고 야상을 찾는데 도져히 나오지 않는거임

아무리 찾아도 나오지 않는거임

그러다가 몇 주 후 발견이 되었는데

화장실이었고

좆물냄세가 아주 심하게 났음

결국 그냥 태워 버렸고

그리고 내 생각인데

야상 훔쳐가서 어떤 변태 새끼가 거기에 딸을 쳐서 물을 존나 뺏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