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중빠 아니냐는 오해를 풀기 위해

시진핑 개새끼 광복홍콩 시대혁명

1. 2008년부터 중국 망한다는 소리를 들어와서 질림. 사드 이전 중국에 관심을 많이 가질때부터 저기는 공산당이라 얼마 안가 망할거다 라는 회의론을 꾸준히 접해온 나로서는 현 상황에 대해 임팩트가 떨어짐

2. 중국은 기상천외한 정책이 가능함. 안면인식 CCTV, 세서미 크레딧 등의 키워드로 대표되는 중국인들은 공산당 통제에 대단히 순응적이라, 당장 본인 생존에 직결되는 것을 제외한 모든 행동에 반항하지 않음. 따라서 입에 담지 못할 여러 정신나간 정책으로 극복이 가능할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