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중빠 아니냐는 오해를 풀기 위해
시진핑 개새끼 광복홍콩 시대혁명
1. 2008년부터 중국 망한다는 소리를 들어와서 질림. 사드 이전 중국에 관심을 많이 가질때부터 저기는 공산당이라 얼마 안가 망할거다 라는 회의론을 꾸준히 접해온 나로서는 현 상황에 대해 임팩트가 떨어짐
2. 중국은 기상천외한 정책이 가능함. 안면인식 CCTV, 세서미 크레딧 등의 키워드로 대표되는 중국인들은 공산당 통제에 대단히 순응적이라, 당장 본인 생존에 직결되는 것을 제외한 모든 행동에 반항하지 않음. 따라서 입에 담지 못할 여러 정신나간 정책으로 극복이 가능할거라고 생각함
망하는게 따로 있는게 아님 일본이 망했다는거에 발끈 하는게 있는데 90년대부터 봐온 사람이면 지금 처참하게 망한게 피부로 체감이 될 수준임 그 시절을 살아봐야 아는거 중국의 성장을 봐왔으면 앞으로 저성장 국면에 들어선다는 자체가 얼마나 처참하게 망하는건지 알건데 중국 애들 말마따나 계속 성장만 하면 GDP 1위에 패권 장악할 수준이었는데 이제 그게 안된다는거임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위기 이제 쪼그라들면 맞을일만 남은 건 덤이고
2008년에 중국이 미국추월 한다는게 대세론이었다는데 뭔 개소리야. 너 뉴스보긴 했냐
중국인의 상인 본능을 생각해보면 정부에서 심각하게 시장에 개입하면 심하게 동요할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당에 반기는 안 들겠지만 돈 최대한 해외로 빼돌릴려고 지랄할텐데 이것도 따지고 보면 국부 유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