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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ing Out on Ukraine's Offensive - War on the RocksRyan and Mike finally found themselves in the same locale after heavy travel and sat down for a in-depth conversation on Ukraine's offensive, how we gotwarontherocks.comCNA 러시아 군사 분석가 책임자인 마이클 코프만 의견
바흐무트에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사상 비율은 1:3. 하지만 대부분의 러시아 사상자는 와그너의 죄수부대였다. 우크라이나의 사상자는 경험이
있는 군인들. 우크라이나는 바흐무트를 지키기 위해 경험이 있는 군인들을 보냈다. 이것 때문에 전투 경험이 없는 군사들을 서양
훈련과 장비를 받게 했다.
바흐무트에서 우크라이나가 철수했어도 바그너군은 진격할 힘이 없었다. 트위터에서는 바흐무트에 철수하면 크라마토르스크이나 슬라뱐스크에서 싸워야 한다고 하지만 현실은 러시아군이 차시우 야르에도 못 갔을 것이다.
바흐무트의 지리는 방어하기 힘든 장소다. 지금 러시아가 바흐무트에서 고전하는 이유가 바흐무트의 지리 때문이다.
모든
곳에서 방어할 수는 없다. 프리드리히 대왕이 한 말이 있다. "모든 것을 지키는 자는 아무것도 지키지 못한다." 모든 장소를
지키면 전술적으로 이길 수는 있지만 전략적으로는 패한다. 우크라이나는 어디서 싸울지를 더 잘 선택해야 했다.
우크라이나가 바흐무트에 싸울 때 러시아군이 방어를 준비할 시간을 주었다. 우크라이나군이 바그너랑 싸울 때 러시아군은 참호를 파고 쉬고 있었다. 바그너 군은 방어하는 부대가 아니고 남부에서 싸우지 않을 것이었다. 바흐무트에서 바그너를 싸우고 이겨도 여름 반격에 도움 되는 영향은 없다. 오히려 바흐무트에서 싸움이 길어질수록 러시아군에서 준비할 시간을 주고 우크라이나 군인의 반격 준비를 늦추는 것이었다.
바흐무트에서 싸운 우크라이나군은 실력과
경험이 있는 군인들이었다. 바흐무트 전투의 우크라이나 부대들을 보면 대부분 돈바스 전쟁에 참여하고 싸운 부대들이다. 여름 반격을
위해 새로 만든 부대들은 유럽에서 몇 달 동안 훈련을 받고 서양 장비가 있지만 대부분은 전투 경험이 없는 군인들이다.
바흐무트는
정치적으로 가치가 있는 곳이다. 이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는 모든 우크라이나군의 행동이 총참모부서 나온 것으로
생각한다. 트위터를 보면 우크라이나 군대의 전술이 잘루즈니나 시르스키가 선택한 거로 생각한다. 이런 생각은 현실적이지 않다.
바흐무트 방어 안했어도 당시 우크라이나가 공세 역량이 있었는데 안한게 아닌데 러시아군이 방어할 시간을 안주기 위해 뭘 했어야 했는지 제시도 못하면서 저러고 있네... 바그너가 바흐무트 먹고 자연스레 와해될 세력도 아니었고.
흔히 하게되는 논리적 오류가 지금 상태가 안좋으면 지금에 이르는 선택지 외의 선택지가 더 좋았을거라는 착각을 하게된다는 것... 바흐무트를 완전 손해보면서까지 지킨것도 아니고 교환비 좋게 싸우면서 넘겨줬는데 억까라고 생각함. 또, 죄수병들은 러시아군도 쓰는데 바그너 없다고 그 죄수병 인원들이 그냥 증발할리도 없고 교환비 얻은거 내려치기하는 것도 황당함
마이클 코프만은 우크라이나에 방문했는데 군인들이 후회하고 있다고 말함. 경험이 있는 군인들을 바흐무트에 보내지 않고 그냥 서부에서 싸우게 해야 했다고 함.
드론 덕에 고깃덩어리 돌격도 꽤나 유효한 전술이 됐고, 러시아도 사람이 개미처럼 솟아날 수가 없지 거기서 ㅈㄴ 갈아대지 않았으면 우크라는 지금 더 곤란햇을거야
저건 듣긴 들어봤지만 일리있는 말이긴 하나 그럼 그거 안하면 뭐하는데요에 대한 대답이 없음. 뭘해도 문제였던 일이고 거기서 최선의 선택을 나름 한 거라 이해는 됨.
마이클 코프만은 우크라이나에 방문했는데 군인들이 후회하고 있다고 말함. 경험이 있는 군인들을 바흐무트에 보내지 않고 그냥 서부에서 싸우게 해야 했다고 함.
바흐무트를 버리고 방어하기 쉬운것을 막는게 정석인데 스탈린그라드찍었으니 저런소리를 듣는거
우리나라도 호남쪽을 버리고 영남쪽에서 싸웠잖아
크라마토르스크이나 슬라뱐스크가 바흐무트보다 방어하기 좋다고? 저 두 곳이 방어에 유리한 지형이라는 이야기를 어디서도 들은 적이 없는데?
"바흐무트에서 우크라이나가 철수했어도 바그너군은 진격할 힘이 없었다. 트위터에서는 바흐무트에 철수하면 크라마토르스크이나 슬라뱐스크에서 싸워야 한다고 하지만 현실은 러시아군이 차시우 야르에도 못 갔을 것이다." 크라마토르스크이나 슬라뱐스크에 왜 방어함? 러시아군은 차시우 야르에도 못 갔을 것이다고 하는데
그것도 말이 안 되는 소리인게 치시우 야르는 바흐무트에서 10km밖에 안 떨어져 있고 바흐무트 점령당하면 고지 하나만 넘으면 걍 바로 도착하는 곳임. 러시아가 거기까지 진격하는 걸 막을 수 있다는 건 '바흐무트를 내주고 바흐무트 뒷동산에서 사람을 갈아서 러시아군 진격을 막는다'는 말밖에 안됨
상식적으로 치시우 야르까지도 못 갈거라는 건 '바흐무트와 치시우 야르 사이의 어딘가'에서 러시아군을 막는다는 이야기인데 그게 바흐무트에서 싸우는 거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ㅇㅇ 코프만의 의견은 적은 군사들이 바흐무트 밖에서 최대한 버티는 것임. 돈바스 전쟁을 경험한 기계화여단, 조지아 민족군단, 돌격여단을 바흐무트에 보내지 않고 서양 무기를 받고 유럽에서 교육받게 하는거임.
그니깐 6.25식 지연전 하면서 버티라는거아냐 걍 방구석 전문가 급이네 - dc App
거기서 고기분쇄기 안했으면 어쩔건데? 우크라 무지성공세? - dc App
백악관도 초빙하는 마이클 코프만이 방구석 전문가 ㅋㅋㅋ
6.25 식 지연전이 얼마나 빡센지 알고있음? 근데 적은 군사들이 바흐무트 밖에서 최대한 버티라는소린 지연병력을 내던지고 ㅌㅌ 하는거랑 큰차이없음 - dc App
ㄴ 니 말이 다 맞음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