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가 먹는 풀종류가 달라서
한국 풀이 맛이없나보지
축협에서 판매하는 풀사료 원료는 이미 알팔파 같은 외산이 다수 섞여있는데
그보단 소 품종 자체가 틀림
설마 현대 낙농업에서 소가 한가하게 풀을 뜯을거라 생각하십니까 휴먼?
소 사육 환경 차이도 크다고봄. 가까운 홋카이도 낙농지대 가봤는데 조용하고 서늘하고 깨끗하고 방목지 겁나넓고 소가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겠더라. 유럽이 이런환경이 많으니 확실히 더 맛있을꺼 같음
품종은 의미없음 외국은 다 저지종이냐? 아님 일본가서 메이지 우유 붉은색(지방 풀로든거)만 먹어도 엄청 맛있다 걍 한국인들이 서울우유식 맹물우유를 선호함 약간 진했던 파스퇴르에서 생산하던 좀 진한맛은 한국에선 이단아였고.. 파스퇴르도 서울우유식으로 따라가게 됨
한국우유가 맹물인건 홀스타인이냐 저지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애초에 한국인들이 맹물을 많이 팔아줌 홀스타인도 한국우유에 비하면 얼마든지 찐한 맛있는 우유를 만들수 있음
축협에서 판매하는 풀사료 원료는 이미 알팔파 같은 외산이 다수 섞여있는데
그보단 소 품종 자체가 틀림
설마 현대 낙농업에서 소가 한가하게 풀을 뜯을거라 생각하십니까 휴먼?
소 사육 환경 차이도 크다고봄. 가까운 홋카이도 낙농지대 가봤는데 조용하고 서늘하고 깨끗하고 방목지 겁나넓고 소가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겠더라. 유럽이 이런환경이 많으니 확실히 더 맛있을꺼 같음
품종은 의미없음 외국은 다 저지종이냐? 아님 일본가서 메이지 우유 붉은색(지방 풀로든거)만 먹어도 엄청 맛있다 걍 한국인들이 서울우유식 맹물우유를 선호함 약간 진했던 파스퇴르에서 생산하던 좀 진한맛은 한국에선 이단아였고.. 파스퇴르도 서울우유식으로 따라가게 됨
한국우유가 맹물인건 홀스타인이냐 저지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애초에 한국인들이 맹물을 많이 팔아줌 홀스타인도 한국우유에 비하면 얼마든지 찐한 맛있는 우유를 만들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