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need people to understand how to effectively clear trenches, enter them, how to throw grenades effectively, how not to trip on booby traps, to understand what grenades the [Russians] throw — essentially to understand the enemy," he said.
누가 들으면 서구 군대는 참호 진입 교육 안하는줄 알겠내
미육군만 해도 재내 훈련용 전투 시나리오같은 개념인 배틀드릴에 참호진입이 존재하는데
그리고 에초에 그 참호 진입 알려줬는데? 저 기자 게이 진짜로 갖다온 우크라군 취제하긴 한거임?
에초에 보병전술의 기본 틀은 2차세계대전에서 바뀐적 없음, 그게 GWOT에서 실행됐어도 보병전술은 똑같이 실행되어왔음
물론 얘내 항공정찰에 대한 대응이 부족하긴 한데(특히 미군은 영국군과 연합 NTC훈련에서 위장 개판친 전적 있음) 그게 말단 보병한태 "우리가 배운거 쓸모없다" 소리 나올 정도로 전술에 차이를 주진 않음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우크라군 훈련시키는 독일군 보병출신 민간 강사 아재가 한 말 있는데 인터넷의 많은 사람들이 우크라이나전을 보면서 "기초적인 부분" 에 있어서 전면전과 비정규전을 마치 FPS게임 게임모드 고르듯이 생각한다는거임
위에서도 말했지만 기초적인 보병전술의 토대는 2차세계대전에서 바뀐적 없음, 그 토대를 기반으로 디테일을 쌓아올린 차이지
미군놈들이 상대 항공정찰 좆까는건 이해가 되긴 하네
근대 이젠 소형 드론 발전으로 재공권을 우리가 먹어도 적 항공정찰을 박멸할 수가 없는게 문제지
그 항공 정찰 내용보고 아군을 공격할 놈들 자체를 없애면 되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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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쏘고 3발자국 가는게 투다다다당 하고 3발자국 뛰고 엎어졌다 다시 투다다당으로 바뀐정도의 차이
올린 두 영상이 M14쓰던시절 미육군 소총소대 계획 공격 영상자료고 밑이 미해병대 동일한거 현대 영상자료임, 보면 알겠지만 디테일 말고 기초적인 전술 뼈대는 동일함
2차대전 때도 자동화기야 있을 만큼 다 있었으니까
고로 우크라군이 즈그들이 무능한 걸 배응망덕하게 훈련 탓한다는 얘기네.
아니 그냥 기사가 우크라군을 취제하긴 했는지부터가 의문이라는것
ㅐㅔ는 일부러 거꾸로 쓰는거임?
애초에 병 레벨에서 이거 배움? 하는 시점에서 뭔가 핀트가 어긋난 것 같은데... 전술이 전장 상황에 적합한가는 병 레벨이 아니라 최소 중대-대대 단위의 작전 레벨의 이야기 아님? '제공권 없음, 포병화력 열세인 상태에서 지뢰가 잔뜩 깔린 적의 참호선을 어떻게든 돌파해야 함'. 이 상황에서 NATO식 전술이 어떤 답을 내놓을 수 있는지를 이야기해야지 병 레벨에서 참호 뛰어드는 훈련이 있냐 없냐 하는건 섀복에 가까운듯
"테러리스트나 잡던 NATO식 전술" 이라는 개념의 허구성과 별개로 본인이 하는 말도 님이 하는거랑 동일한 예기임, 에초에 소부대전술은 테러리스트 잡는용, 전면전용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