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알겠지만 진입한 인원이 빨간 깃발을 들고있는걸 볼 수 있음, 이는 참호에 제압사격을 하는 지원조에게 선두 진입조의 현제 위치를 보여주기 위함임
근대 이거 보면 "그럼 적이 저거보고 수류탄 까면 어캄?" 이라 생각할 수 있겠는데 모 미육군 보병출신 양반이 그렇게 답하길
"적이 저거보고 수류탄 까는것보다 제압사 퍼붙는 아군이 우리 위치 모르는게 훨씬 위험하고 에초에 참호진입자체가 CQB의 스테로이드 꽂은 버전이기에 위험성이 없을 수가 없다" 라나
참고로 무전기 안태나에 달기도 함
요약 : 미군도 참호전 잘 한다 - dc App
물론 실전에서 들어갈 일은 거의 없었겠지만 훈련은 없어진적 없음
특전단 쪽에서 계속 전훈 반영될지도 - dc App
https://youtu.be/gEuIjz2eleM
여담으로 저 배틀드릴 7이 스테로이드 빨면 이렇게됨ㅋㅋ
진짜 특수전 수준의 훈련량으로 정규전을 대비하면 저런 괴물들이 나오는구나 ㅋㅋㅋㅌㅌ - dc App
특수전부대라고 전술의 기본이 다르거나 그러지 않음, 특수작전부대는 정규작전전술을 특수한 환경에서 특수한 목표를 위해 구사하는거임
물론 이제 이것도 디테일은 부바부고 그 디테일 차이가 클 순 있지만
레인저가 후방침투해서 게릴라 양성하고 종심정찰 수행하진 않잖아, 반대로 특전이 전선에서 박격포 쏘면서 돌격하지 않고. 둘 다 할 수 있겠지만 각자 더 전문화된 영역이 있는거니까 - dc App
당장 특전 간부들이 야전 내려와서 생기는 충돌도 여기서 많이 기인하고 - dc App
특전단은 남의나라 전선에선 박격포 쏘고 현지인들 대리고 돌격하기도 하긴 해ㅋㅋ
특전사 야전내려와서 충돌은 조오금 다른 문제, 이건 전술의 영역이 아니라 부대 편성이나 문화의 문제임
박격포 쏘고 돌격하는게 주임무가 아니라, 현지인이 박격포 쏘고 돌격하게 만드는게 주임무니까 좀 다르지. 따지고 보면 공격이 아니라 교육/선동인거고 - dc App
편제랑 문화도 전술이나 임무특성과 연결되는 문제 아니려나 - dc App
그냥 군사고문단과 그린베레의 차이점이 그린베레 대원은 그런 상황에서 "소부대 지휘관"으로서 임무도 수행하거든
미군도 그린베레말고 그냥 군사고문단은 있음, 근대 얘낸 같이 싸워주는게 아니거든
나랑 같은 맥락인거 같은데, 단순한 전투가 아니라 전투원의 선동, 전투원의 지휘와 전투방법의 교육, 주변지역의 우호도 관리 등등등 - dc App
https://youtu.be/rFLQ6fSMxPE
여담으로
"특수전 전술"에 관한 얘기는 이분 언급 따온것
"특수부대는 특수한 전술이 없다. 그들이 가진건 특수한 임무다. 그들은 전통적인 전술을 굉장히 비전통적인(비정규전)환경에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