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큰 틀이라면 파울 폰 힌덴부르크에 관한 해외 다큐인가 있던 거 같은데. 그 양반이 왜 그렇게 히틀러와 나찌한테 독일을 내어주어야 했는지, 그의 입장에서 1차 대전 후기부터 히틀러 집권까지의 과정 다룬거였는데. 좀 된거라 한참 찾아봐야할지도.
좀 큰 틀이라면 파울 폰 힌덴부르크에 관한 해외 다큐인가 있던 거 같은데. 그 양반이 왜 그렇게 히틀러와 나찌한테 독일을 내어주어야 했는지, 그의 입장에서 1차 대전 후기부터 히틀러 집권까지의 과정 다룬거였는데. 좀 된거라 한참 찾아봐야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