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전이라고 "특별한 무언가" 를 해야되는게 아니라 기존에 하는 근본적인걸 더 철저하게 잘 해야되면 잘 해야됐지 "나토가 테러리스트 줘팰때나 쓴 비정규전용 보병전술" "나토가 못하는 전면전용 보병전술" 이딴 구분은 존재하지 않음 에초에 소부대전술이 ww2때 기초가 짜인건데 전면전이든 반군때려잡기든 소총수가 전투에서 하고 배워야되는건 똑같음 사실 그 룸클리어링도 작은규모의 요세점령이거든요
155mm가 비처럼 쏟아질 때 보병은 그냥 몸 잘 숨기고 쥐 죽은 듯이 있어야
나토가 테러리스트 줘팰때나 쓴 비정규전용 보병전술....... 이란 거 자체가 우리측의 화력과 지원장비가 빵빵한 상황만을 가정하는 거잖음.
아니 그딴 개념부터가 없다고요
글 안읽음?
아프간과 이라크 빠지면서 대중국 문제가 떠오르면서 나온 비판이 비슷한 수준의 화력으로 싸우는 것에 대한 준비가 소홀해져버렸다라는 거고.
제발 게이야 씨발 댓글 쓰기 전에 글부터 읽어
그런 개념이 있었다라고보다 그런 상황에만 오랜동안 몰두했다라는 거임.
개념이 따로 있는 건 아니다라는 말 자체는 맞는데, 문제는 우세한 화력으로 소규모 보병 상대하는 것에만 너무 오랜동안 생각이 젖어버렸다라는 거임.
아니 씨발 화력우세 달성하고 공격들어간다는건 2차대전때도 상식이에요 씨발 2차대전이 비정규전임?
니는 적 기관총진지가 침묵되지도 않았는대 돌격하고싶음?
공격에 있어서 그걸 방어하는 적보다 더 우세한 화력과 더 많은 병력은 "세계대전"때도 상식이었다고
아니 화력 우세라는 게 말은 맞지만 실제 전투하면서 어느 정도까지가 충분한 화력 우세인지 누가 선 그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