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언어에는 역사성이라는게 있어서
시간이지나면 그 의미가 대폭 변화되기도 함
누가 영감이라고 하면 아직도
오 저 사람 높은벼슬인가? 하진 않잖아
나이든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부르는구나 하지
교리 처음에 가져올땐 독트린에서 가져온거 맞는데
지금 교리가 정말 '군사작전의 핵심적 방법'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다면
'합동교리'같은 단어는 존재 할 수가없음
왜냐면 합동교리는 다국적군대가 조정과 협의를해야하는데
조정과 협의의 핵심...이거 말이안되지않음?
아 더써야하는데 졸리다어카지
시간이지나면 그 의미가 대폭 변화되기도 함
누가 영감이라고 하면 아직도
오 저 사람 높은벼슬인가? 하진 않잖아
나이든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부르는구나 하지
교리 처음에 가져올땐 독트린에서 가져온거 맞는데
지금 교리가 정말 '군사작전의 핵심적 방법'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다면
'합동교리'같은 단어는 존재 할 수가없음
왜냐면 합동교리는 다국적군대가 조정과 협의를해야하는데
조정과 협의의 핵심...이거 말이안되지않음?
아 더써야하는데 졸리다어카지
군사 용어로서 합동은 육해공 같은 다양한 군종을 모은다는 의미고 여러 나라의 군대를 모아서 운용하는건 연합임
그리고 연합이라고 해도 그 연합 작전을 위해 공동으로 사용하는 교리, 즉 연합군이 공유하는 원칙, 준칙, 행동 양식을 의미하는거니 딱히 말이 안될 이유가 없고
현장용어에 역사성 따지면서 도끼자루 썩는 소리를 할게 아니라 전문분야를 공부하는게 옳습니다 님이 국문학과인데 국어국문이라는 말을 무식쟁이들이 이상하게 오용하면 그것도 역사성이라고 포장해줄지, 꼴받아서 반박할지 궁금함